제목 [소식] 폐광촌 토박이, 폐열차 숙소로 마을에 활기 불어넣다 (엄영광 대표 인터뷰) 작성일 21-05-18 11:42
글쓴이 오요리아시아 조회수 182

본문

지난 3년 동안 저희와 동고동락하며 석항트레인스테이를 운영해온 엄영광 대표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.

공간을 관리하는 매니저로 시작하여 협동조합 이사장이 되기까지, 짧은 문장으로는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

많은 에피소드도 있었고 그 순간마다 꾸준히 성장해준 영월 폐광지역의 청년 기업가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^^

 

[기사 원문 링크]

https://www.chosun.com/national/national_general/2021/05/18/OS4B2J5VTJHDTI4J5WX5V7XWEA/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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